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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 부작용


아래턱이 좋은 위치에 있으면 틀어진 머리뼈는 좋은 위치로 이동하며 앞으로 좁아진 어깨가 뒤로 펴지게 되고 앞으로 구부러진 머리는 뒤로 이동하며 한쪽으로 경사진 어깨는 바로서며 뒤로 틀어진 어깨도 바르게 배열됩니다. 틀어진 골반도 바르게 배열되기 시작합니다. 몸뒤의 척추 측만도 펴지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을 촉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를 만들거나 치아교정치료시 이 위치에 아래턱을 위치시켜야 턱관절부위도 좋은 위치로 이동되며 우리의 몸은 틀어지지않고 아프지 않겠지요.

어떠한 치료를 하던지 몸이 정상적으로 틀어지지 않으며 좋아지는 위치로 아래턱을 위치시키고 교합시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몸이 아프거나 혹은 다쳤거나 수술을 하였을 경우 머리뼈의 틀어짐이 좋아지면 뇌에서 나오는신경 눌림이 해소되며 혈액 순환이 좋아져 빠른 회복이 가능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턱의 좌우 길이 차이가 다른데 양쪽 길이가 같아져야지 비대칭이 치료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만약에 머리뼈가 1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면 수술로 길이를 맞추어야 겠지요. 하지만 머리뼈는 22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머리뼈는 숨을 쉬듯이 움직이며 신체가 정상적으로 활동할수 있게 잠을 자는 동안에는 더욱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각 머리뼈의 크기나 형태는 바꿀수 없으나 뼈 위치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얼굴이 더욱 틀어지는 것 입니다. 한쪽으로 오랫동안 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면 비대칭이 생기는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비대칭 주걱턱 무턱 치료는 머리뼈의 움직임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면 위치를 바꿀수 있습니다. 움직임을 증가 시키는 방법은 상악과 하악을 확장시키는 방법입니다.

ALF를 사용하여 상악을 확장시키면 천천히 치아에 힘을 주어 벌리기 때문에 3년의 확장을 하여도 확장의 양이나 머리뼈의 움직임은 많이 증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MARPE를 이용하여 상악의 뼈 자체를 벌리는 급속확장 치료를 합니다. 머리뼈의 많은 연결부위가 이전보다 느슨해져서 많은 움직임의 증가가 있습니다. 2달이면 원하는 확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 비대칭이 있어서 ALF나 교정치료를 해서 틀어지는 양보다 더 빨리 더 많이 틀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MARPE/급속확장만 사용하여 확장을 하면 움직이기 쉬운 방향으로 3차원적으로 머리뼈를 틀어 버리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것을 막는 방법은 머리뼈의 움직임을 더욱 증가 시켜주는 정골치료를 하면 움직이지 않던 방향으로 움직임이 일어납니다. 많은 정골 치료를 해야하며 22개의 뼈의 움직임을 모두 증가 시켜 주는 정골의사를 만나야 겠지요.

MCB 스프린트 치료법이 머리뼈의 움직임을 증가시키는 방법입니다. 아래턱이 틀어진 위치에 있다면 3차원적으로 머리뼈를 더욱 틀어 버리게 됩니다.하지만 아래턱의 좋은 좌우의 위치는 접형골의 움직임을 증가시켜주고, 아래턱의 좋은 전후 위치는 측두골의 움직임을 증가시켜주며, 아래턱의 좋은 높이는 후두골의 움직임을 증가 시켜주기 때문에 MARPE와 같이 사용한다면 움직이지 않던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비대칭을 치료하고 주걱턱에서는 아래턱은 후방으로 윗턱은 전방으로 움직이고 무턱에서는 윗턱과 아래턱이 모두 전방으로 움직이는 것을 손가락의 촉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때 FACE MASK를 같이 사용하면 더욱 빠르게 비대칭 무턱 주걱턱을 치료 할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에는 부작용이 없나요?

부작용이 없는 치료나 부작용이 없는 약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사람몸에 사람이 손을 대면 부작용이란 있게 마련입니다. 문제점들은 모든 교정환자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며 경우게 따라 각각 다른 문제점들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문제점도 설령 발생한다 하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않는 경미한 수준에 그칠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

♣ 치아표면 탈회

탈회란 치아표면이 하얀색으로 부식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탈회는당분이나 산도가 높은 음식물을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치아를 닦는것을 게을리 하면 누구에게나 생길수 있는 것이지만 교정장치를 장착한 사람의 경우 치아를 제대로 닦지 않으면 치아 표면이 탈외 될 가능석이 높아집니다. 일단 치아 표면이 탈회되면 이것은 다시 회복 될 수 없습니다. 탈회의 정도가 심하지 않는 경우 별 문제가 되지 않으나 그 정도가 심한 경우 보기가 좋지 않고 충치로 전이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치료(충치치료와 동일)가 필요합니다. 저희 치과에서는 불소거품치약을 교정 치료중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 잇몸의 염증

교정 장치를 장착하고 치아를 닦는 것을 게을리하면 잇몸이 붓고 피가 나기 쉽습니다. 치료중 잇몸의 염증이 심해지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치아를 닦는 것을 철저히 하여야 합니다. 대개의 경우 교정 치료중에 발생한 잇몸의 염증은 교정장치를 제거하고 치아를 제대로 닦을면 별도의 치료를 받지 않고 치유될 수 있으며 그 후유증도 생기지 않습니다.


♣ 잇몸의 퇴축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잇몸의 퇴축(잇몸이 밑으로 내려가 치근이 노출됨)이 일어납니다. 성인이 되어서 교정치료를 하거나 너무 오랜기간 동안 교정치료를 하면 치은퇴축이 보다 빨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치은퇴축은 잘못된칫솔질 방법에 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워야 하며 짧은 기간에 교정치료를 끝낼 수 있게 치료에 적극적으로 협조 하여야 합니다. 


♣ 치근의 흡수

교정치료를 하면 치근(치아의 뿌리)이 뼈속을 이동하는 동안 흡수되어 짧아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교정치료에 의한 흡수의 정도가 경미하여 치아의 수명이나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는데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갑상선 질환같은 전신적질환이난 원인 불명으로 치근이 심하게 흡수 될 수도 있으며 때에 따랄 교정치룔르 중단하고 신경치료를 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턱 관절의 장애

교정치료중에 턱관절이나 주위 근육의 동통, 관절 잡음(입을 벌릴때 딱 하는 소리가 남)과 같은 관절장애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턱 관절 장애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인구의 70% 이상이 잠재적으로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교정치료중에 턱관절 장애의 증상이 나타나면 잘못된 교정치료에의한것으로 의심이 되기 쉬우나 학술적인 연구에 의하면 턱관절 장애는 교정치료와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일단 턱 관절장애의 증상이 나타나면 이에대한별도의 치료를 받아야 하며 그 증상이 완화될 때 까지 교정치료를 잠시 중단 할 수 있습니다.


♣ 교정치료의 재발 

교정치료가 끝나고 재발을방지하기 위해 일정기간 유지장치를 장착하여야 합니다. 이에 대한 협조가 없으면 재발을 막기 힘들며 재발 정도가 심한 경우 별도의교정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유지기간이 끝난후에도 교정치료의 결과가 완벽하게 유지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얼굴 변화에 대해 장기간시행된 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얼굴은 45세 까지도 변화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변화 과정중에는 치아의 위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턱의 위치, 입술의 변화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교정치료후에도 정상적으로 치아의 위치는 조금씩 변하는데 이는 치아의 위치가 주위의 환경조건에 적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성장기 청소년에서 과도한 성장에의한 것이라면 재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한변화를 가져올 수 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나 성인의 경우에서는 그 양이 미미합니다. 따라서 교정치료 후 일정기간 동안 유지장치를 착용하여 치아와 그 주위 조직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 이후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체의 적응 과정이므로 어느정도는 그변화를 허용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 유착치

가끔 골과 유착된 치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개 미리 알기가 불가능 하며 유착치의 경우 치아이동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교정치료 자체가 불가능 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치수괴사 (치아의 실활)

교정 치료중 간혹 치아가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 교정 치료이전에 알게 모르게 손상이나 충격을 받은 경우에 나타납니다. 이것은 환자나 보호자가 미리 알 수 없으며 주치의 또한 미리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원인불명으로 치아의 괴사가 나타날 수 있으나 치아를 발치 하지 않고 근관치료를 하여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치아의뿌리가 구부러 진 경우

유착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치아 이동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랑니와 교정치료

교정치료를 할때 항상 사랑니를 빼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치료계획상 어금니 후방에서 공간을 확보 해야 하거나 앞으로 쓰러저 있는 어금니를 세워줘야 한다면 그 뒤에 버티고있는 사랑니는 걸림돌이 되므로 빼야합니다

요즘은 옛날에 비해얼굴이 더 작아지면서 윗턱과 아래턱안에 사랑니까지 포함한 32개 치아를 배열한 만큼 충분한 공간이 없어 사랑니가 제대로 나지못하여 매복되거나 나더라도 비정상적인 위치로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랑니는 교정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나중에 문제를 일르킬 가능성이 높으므로 발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면비대칭 치료 전후 사진은 턱/비대칭 후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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