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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악의 기울어짐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2.24
첨부파일0
추천수
10
조회수
3033
내용



상악의 기울어짐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려온 부위를 교정용 스크류를 이용하여 위로 올리는 치료를 해야 할까요?

상악의 기울어짐은 접형골의 틀어짐으로 발생합니다. 즉 접형골이 내려온 쪽이 상악도 내려오게 됩니다(A). 이와같이 동시에 내려왔다면 내려온 쪽을 위로 올리면 됩니다. 하지만 내려온 부위에 많은 힘을 주어도 접형골의 이동은 일어나지 않고 치아 이동이 주로 일어나게 됩니다. 접형골은 틀어진 방향으로 잘 움직이지만 반대 방향으로 움지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악의 기울어짐과는 반대로 접형골이 틀어진 경우도 있습니다(B). 이 경우에는 반대로 내려온 부위에 위로 올리는 힘을 주게 되면 접형골은 틀어진 방향으로 잘 움직이기 때문에 잘 움직이게 됩니다. 즉 접형골을 더욱 틀어 버리게 됩니다. 상악의 교합면 경사는 치료가 됐지만 접형골은 더욱 틀어버리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즉 접형골의 틀어짐을 알지 못하고 상악 경사를 치료하게 되면 머리뼈가 더욱 틀어 질 수 있습니다. 상악 교합면 경사 치료는 MARPE를 이용하여 머리뼈의 움직임을 증가시킨 상태에서 MCB splint를 동시에 사용하여 접형골의 틀어진 상태를 파악한후 접형골의 틀어짐을 치료하면서 상악의 경사치료를 해야 치료후에도 틀어진 머리뼈의 움직임이 좋아지게 해야 합니다.

A와 B의 치료기전은 완전히 다른 치료기전에 의해 치료됩니다.
A의 경우에는 접형골이 상악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즉 접형골이 움직임이 있어야 상악의 경사가 치료됩니다. 접형골이 움직이지 않으면 치아만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나 B의 경우에는 틀어진 원인이 A와는 전혀 다릅니다. 즉 접형골의 움직임을 따라가지 않고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치료 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MCB 스프린트를 착용시 A에서는 접형골과 상악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나 B의 경우에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손가락 촉진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이 같은 움직임은 MCB 스프린트를 착용하여 머리뼈의 움직임이 증가하여야 가능한 치료입니다.

치아가 수평이 된다고 머리뼈가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C).
치아가 잘 맞는다고 머리뼈가 움직임이 좋아지지 않습니다(C).

접형골 뿐만 아니라 측두골과 후두골의 움직임도 좋아져야합니다.


MCB 스프린트를 장착시 비대칭, 주걱턱, 무턱에 따라 얼굴뼈의 움직임이 움직이는 방향이 개인에 상태에따라 틀어지지 않은 치료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손가락의 촉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머리뼈가 잘 움직이게 되면 틀어짐을 수정하여는 자연적인 신체의 기전입니다.

따라서 교정의사는 정골의학을 공부해야 합니다. 치아에서 가하는 힘은 머리뼈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상악의 교합면 경사를 접형골의 상태를 파악하지 않고 치료하면 교정 치료후 많은 문제를 지니고 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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